덴마크에서는 공공놀이터에 재미난 조형물을 만들어 놓았다.
도심 속에서도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컴퓨터 커서를 조형물로 만들어 놓은것이다.
우리들이 눈을 띄자마자 사용하는 커서는 사람들로 부터 친숙 할 뿐만아니라 휴식의 장소로 제공되고 있어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주고있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아래에 있는 자이언트 커서에는 GPS가 설치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설정을 해서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할수있고,
이동도 가능해서 어디를 왔다갔다했는지 행적 등을 구글맵을 통해서 확인 할수도 있다.

위에서 와같이 이러한 조형물들이 눈으로만 보고 느끼는것이아니라 친숙한 조형물을 가지고
놀이를 통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는것에 좋은 점이 아닐까 생각이 들고 또한 인터넷을 통한
자신의 위치를 볼수있는 재미를 줄수도 있어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