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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구를 통해서 남북한의 화합을 보여주는 기회가 되엇고 함께 뜻을 모우면 우승을 할 수 있듯이 함께뭉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좋은 경험이고 기쁨이었다.

      - 개회식을 하면서-

대회를 하기 전기 전에 준비 운동

나와 여자친구^^

  

 

대망의 결승전 우승

 

 

 

홍익대학교 기계정보공학과를 졸업하면 논문을 간략히 설명

2009년 7월 영남대학교 자작자동차 대회에서 자동차 대회에 우리 논문팀과 자작자도아 소모임인 ‘가라지’와 함께 대회에 참가 하게 되었다 그결과 좋은 성적으로 입상을 하게 되는 영광을 갖게 되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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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이번 크롬OS를 내놓았다. 기존의 모바일폰이나 넷북에서 사용하던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와 다른 운영체제인 크롬을 내놓은 것이다. 하지만 기존의 안드로이드 역시 넷북이나 모바일폰에 사용하는 운영체제인데 새로운 운영체제인 크롬을 내놓는다니 어떻게 기존과 다른지 알아보기로 해보았다. 또한 안드로이드의 사용영역인 모바일폰과 넷북이지만 기존의 안드로이드는 모바일폰과 같은 작은 스크린으로 사용할수 있게 한 운영체제로서 넷북으로는 이용하기 불편한 점이 있으나 크롬os의 등장으로 10인치 이상의 스크린을 가진 넷북의 경우 사용하기 적합하다, 하지만 OS의 최강자는  역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와 비스타 의 영향이 크지만 cloud computing을 하고있는 구글은 지금은  모바일폰과 넷북을 사용 하는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와 크롬이 되겟지만 점차 이용자의 수가 늘어날 것이고 안드로이드와 크롬의 운영체제가 합쳐지는 순간 엄청난 시너지 효과와 막강 운영체제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 Android에서 응용프로그램은 표준 API를 통해 핵심 휴대기기 기능에 액세스: 원하는 경우 응용프로그램은 자신의 기능을 다른 응용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할 수 있습니다
  • 휴대기기에 있는 응용프로그램은 다이얼러나 홈 같은 핵심 구성요소인 경우에도 대체, 확장가능
  • 응용프로그램은 HTML, 자바스크립트 및 스타일 시트를 쉽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응용프로그램은 WebView를 통해 웹 콘텐츠를 렌더링할 수 있습니다.
  • Android는 응용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완벽한 멀티태스킹 환경입니다. 응용프로그램은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면서 필요한 경우 알림을 내보낼 수 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android 2.0을 설명하고 있다.

크롬OS의 경우

  • 속도: 빠른 실행과 신속한 웹페이지 로드: Google 크롬은 데스크톱에서 빠르게  웹페이지를 신속하게 로드합니다. 또한, Google 크롬은 대화식 웹 페이지, 웹 응용프로그램 및 자바스크립트를 더 빠르게 실행합니다
  • 간편함: 효율성과 편리함을 고려한 디자인: 하나의 상자에서 웹페이지를 검색 및 탐색 원하는 대로 빠르고 쉽게 탭을 정렬하고 구성합니다. 새 탭 페이지에서 가장 자주 방문한 사이트의 미리보기 이미지를 클릭하기만 하여 즐겨찾는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 스타일: 색상을 추가하고 브라우저를 멋있게 꾸밀 수 있는 테마 등이 있어   색상, 패턴, 이미지 및 예술작품으로 브라우저를 꾸밀수 있스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chrome OS을 설명하고 있다.

 

안전벨트의 에어백 우리가 일상에 사용하는 차동차의 에어백은 운전사의 핸들 쪽에 장착이 되어 있다던지 조금더 옵션을 준다면 보조석까지는 에어백이 설치되어진다.

요즘 같은 값 비싼 외제차량의 경우 풀 옵션을 설치한다면 기존의 운전석과 보조석에 만 에어 백이 설치 되어 있는 것이아니라 자동차 4-door에 각각 side airback이 설치 되어 있고 뒤자석의 경우 앞시트의 뒷부분에 airback이 터지도록 되어져 잇어 안전에 많은 투자와 개발을 기업에서는 하고있다.

이번에 ford에서  최초로 사고시 안전벨트가 팽창하는 안전 벨트를 개발하였다.  안전벨트에 이러한 안전장치를 설치를 할경우 뒤자석에 있는 노인이나 어린이들에게 사고시 충격을 줄이는 탁월한 효과를 볼일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아래의 비디오는 안전밸트을 하고 사고시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보여주는 시뮬레이션이다.

 

덴마크에서는 공공놀이터에 재미난 조형물을 만들어 놓았다.

도심 속에서도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컴퓨터 커서를 조형물로 만들어 놓은것이다.

우리들이 눈을 띄자마자 사용하는 커서는 사람들로 부터 친숙 할 뿐만아니라 휴식의 장소로 제공되고 있어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주고있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아래에 있는 자이언트 커서에는 GPS가 설치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설정을 해서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할수있고,

이동도 가능해서 어디를 왔다갔다했는지 행적 등을 구글맵을 통해서 확인 할수도 있다.

untitled

위에서 와같이 이러한 조형물들이 눈으로만 보고 느끼는것이아니라 친숙한 조형물을 가지고

놀이를 통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는것에 좋은 점이 아닐까 생각이 들고 또한 인터넷을 통한

자신의 위치를 볼수있는 재미를 줄수도 있어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든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15세 여학생이 2시간 30분동안 10여명의 남학생들로부터 집단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당시 현장을 목격한 많은 행인들은 경찰에 신고조차 하지 않은 채 구경만 했던 것으로 드러나 미국 전역에 큰 충격을 주었다.  

이 사건 기사를 보면서 왜 사람들이 이렇게 방관만 하고 피해자가 죽음에 이르는 상태까지 경찰이나 다른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주지 않을지 의구심이 들어 왜 그렇지  곰곰히 생각 해보았다.

그건은 바로  ’다수의 무지’라 것을 알게되었다. 

‘다수의 무지(pluralistic ignorance)’란  매우 예매모호한 상황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행동하는 대로 행동하려 하는 경향을 나타내는 말이다.

아마 위의 사건에서의 목격자들 또한 신고를 하고 싶어 했을 것이다. 하지만 다수의 목격자가 있을 경우 피해자를 구하기 어려워진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여러사람들이 함께 있기 때문에 책임감이 분산 되기 때문에 ‘누군가 신고하겠지’ 하는 생각때문에 그 피해자는 구원을 손길을 받지 못한다.

2. 지금 일어난 상황이 어떻게 행동해야 적절한지 다른이들의 눈치를 살피게 된고 다른 사람이 행동을 하고 나서와 상황을 파악한다는 것이다.

더욱 무서운 사실은 그 것을 자기 자신만 그렇게 본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 또한 그렇게 보고  행동한다는 것이 위 사건 처럼 방관하는 사건이 일어 난것이다.

지금 현재 사회에서 개인주의가 심각하다 자기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으로 다른 사람의 구원의 손길을 뿌리 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

누군가 구원의 손길이 필요하다면 내가 먼저 도와주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1)왜 지하철 공사에 그렇게 조치를 했는가?
우선 첫 번째 이유는 환경적인 문제가 많이 생겨서 그러한 것들이 만든 것 같다. 특히 출근 시간대 아침에 나오는 쓰레기의 양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지저분하다. 신문을 진열대에 놓는다고 하나 바닥에 떨어져도 아무도 줍거나 하지 않고 그냥 지나치게 된다 그래서 지하철 공사에서는 그린경영에 맞추어 쓰레기를 무분별하게 버리는 것이 아니라 수거함에 모음으로써 분리수거같은 재활용을 하고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 이유는 지하철 이용의 불편함 때문에 신문을 놓지 말라는 표제와 수거함이 생긴 것 같다. 러시아워시간대에 어디선가 나이가 지긋한 노인분들이 왔다갔다하며 신문을 수거하는 것을 볼수 있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진열대에 보기 싫게 쌓여있는 신문을 수거하는 것은 좋으나 바쁜 출근시간에 아침에 출근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는 불편하기 그지없다. 또한 신문을 수거하기 위해서 들고다니는 포대나 자그마한 수레는 사람으로도 비좁은 지하철안에서 불편하고 불쾌감을 주기 충분하다 그래서 수거함에 신문을 수거함으로써 신문을 줍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불편함과 불쾌감이 사라질 것이다.
세 번째 이유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이나 신문을 수거하는 무소득자와 노인에게 위험에 노출 될수있다. 신문을 수거하는 사람들은 위에서처럼 힘이 없는 노인이거나 하루 한끼도 먹기 힘든 무소득자들이 많다. 이러한 사람들이 서로 신문을 가져가겠다고 하며 싸우거나 실랑이를 벌이기도한다. 사람이 많은 혼잡한 시간때에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면 지하철을 타는 사람들은 탈 때나 내릴 때에 큰 위험이 생길 것이다. 또한 포대나 수레 같은 것을 비좁은 곳을 지나가면 움직이는 전철에서 큰사고가 생기 위험 제외할 수 없다. 이러한 지하철안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지하철 공사는 그러한 것을 만들지 않았을가 생각해본다.
마지막 이유는 무소득자와 노인 등을 위한 실버복지 차원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그렇게 한 것 같다. 현재 지하철에서 신문 수거함을 관리하는 환경도우미가 있다. 도우미들은 신문수거함에 수거해져있는 신문들을 다시 모아서 정리하고 처리함으로써 돈을 받거나 일거리를 만들어 주고 있다. 노인이나 무소득자들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한테도 좋은 이미지를 주고 일자리를 갖는 사람들은 쉽게 일하고 돈을 벌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것이다.
2)그렇게 하는게 최선의 조치인가?
  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지하철을 아침에 타고 보면 실제로 신문을 다 보고나서 신문을 버리거나 나둘곳이 없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짐 놓는 진열대에 신문을 놓게 되고 이것이 습관 처럼 문화가 되어 버렸다. 내가 신문을 다 보고 진열대에 놓으면 다른 사람이 보겠지 청소부들이 청소하겠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에 지하철공사에서 하는 것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생각이 든다. 특히 러시아워시간에는 더욱 그럴 것이라 생각이 든다. 다들 바쁜 시간에 신문을 수거함에 놓고 가는 사람들은 얼마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또한 수거함에는 신문 보다는 쓰레기를 버리는 일도 생기고 있다. 그래서 지금 보다 더욱 개선데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3)더 좋은 개선 방법-첫 번째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필요 한다. 진열대나 포스터에만 소극적인 방법으로 알리는 것보다는 광고나 현장에서의 직원들의 적극적이 홍보 태도를 한다면 점차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그 문구의 의미를 확실히 인식하고 이해함으로써 적극적인 자세로 바뀔 것이라 생각이 든다.
두 번째로는 진열대 좀 더 아래에 신문을 넣어 둘 수 있는 자그마한 수거함을 만들면 어떨가하는 생각이 든다. 넣으면 다시는 가져 갈수 없는 책수거함처럼 만들어 놓는다면 손쉽게 신문을 수거할수 있고 진열대에는 신문이 생기지 않아 미관상이나 환경적으로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그 수거함에 있는 신문은 환경도우미나 지하철을 청소하는 사람들이 수거함으로써 일자리의 창출도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교수님께서 내주신 과제를 워드 작업으로 했었는데  제출도 하지도 않고 아까워서 이렇게나마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ㅋㅋ 그런데 참고로 진열대가 없음으로 인해서 불편한점도 있는것같고 지하철안의 진열대의 공간이 없으니 무엇인가 허전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트위터를 사용하면 멍청해지고, 페이스북을 사용하면 영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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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러분은 워킹 메모리(Working Memory)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작업기억이라고 부르는 이것은 인지심리학 용어로 정보를 일시적으로 저장하고 조작하기 위해 구성이나 과정을 담은 논리적인 조직이다.

기억을 일시적으로 불러낼 때 사용하는 실질적인 구성체로 PC의 DRAM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워킹 메모리가 뛰어난 사람은 면접 등에서 응답 속도가 뛰어나고 효율이 높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두뇌 훈련 방법으로 워킹메모리, 시각주의력, 청각주의력, 행동억제력, 집행력, 분노조절 등을 제안할 정도로 중요한 요소로 지적하고 있다.

그런데 영국 한 대학의 트레이시 박사 발표 자료에 따르면 트위터를 사용하면 바보가 되고 페이스북을 사용하면 똑똑해진다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현상을 워킹 메모리 활용과 연결 지어 설명했다.

일단 연구팀은 워킹 메모리가 약할 것으로 보이는 11세부터 14세까지의 아이들에게 워킹 메모리를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을 적용했는데 해당 반에서 최하위의 아이가 최상위까지 오르는 성과를 얻었다.

8주간의 프로그램에서 IQ 개선 정도는 무려 평균 10점에 달했다. 현대 사회에서 워킹메모리의 효율이 입증된 셈.

연구팀은 “트위터에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신함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지나치게 간결하다. 뇌는 그러한 정보를 처리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정보에 주의를 기울이는 시간이 점점 짧아져 뇌를 회전시키기 어려워지며 신경절의 접속을 둔화시킨다”는 결론을 내렸다. 즉흥적인 문자 메시지, 마이크로 블로그, 유튜브 시청 등이 대표적으로 워킹 메모리 감소의 원인으로 지적됐다.

이와 달리 페이스북은 워킹 메모리를 확장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의 지적 활동이 친구가 늘어남으로서 확장된다고 봤기 때문이다. 수도쿠(Sudoku)도 마찬가지로 도움이 됐다. 트레이시 교수의 주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전투게임이나 수도쿠, 페이스북 이용은 워킹 메모리를 강하게 한다.

·트위터나 유튜브 이용은 워킹 메모리를 약하게 한다.

찬반을 떠나… 단순 데이터는 정신 건강에 해롭다

사람들은 날이 갈수록 생각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사고를 전달하는 능력이 줄어들고 있다. 이는 즉흥적인 감수성이나 감정, 또는 사고를 부추기는 서비스가 계속 쏟아지기 때문이다.

서명덕 버즈리포터 | 2009-10-06

 위의 글처럼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생각하고 편리하게 사용 하였던 기기들을 우리들은 나자신의 기억력을 위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편리한만큼 우리는 그 편리함에 원리를 생각하지 못하고 기기에 의존만 해야하느건 아닌지…..

수요일 수업시간 사이에 공강 시간이 있어 책이나 읽으려 도서관에 갔다.  그곳에서 경영이라는 주제로 재미난 책이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책을 찾는 중 ‘스타벅스VS.  민들레영토’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책머리를 읽기 시작해서 정말 시간 가는 줄모르게 읽엇고 감성경영이라는 것에 정말 엄청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1. 미각을 즐겁게, 맛에 충족시켜라

스타벅스-커피를 기본으로 전문적이고 다양한 커피 음료 제공

민들레영토(민토)-자신만의 독특한 음료인 민토차와 다양한 참살이 음료를 제공, 민토만의 커피 음료 제공, 먹거리 대거구비(컵라면, 빵 , 떡)

2.시각을 따뜻하게, 눈을 즐겝게 하라

스타벅스-  녹색의 자연스러움 을 추구 나무무늬 장식과 원목 느낌의 의자,  직원의 초록 유니폼의 조화

민토- 파스텔톤의 동화적 이미지, ‘밝은 미소를 띤 아름다운 여성, 강아지, 꽃,  어린이, 책’등을 소재로 인테리어를 해 도우미와 강아지, 책 배치 등으로 중세의 성과 같은 분위기

3.후각은 그윽하게, 향기로 매장을 채우라

스타벅스- 고객들이 커피향에 도치될소 있게 음식물이나 인공향 등을 취급 안함,  매일 아침 매창에선 원두의 그라인링을 할때 매장 전체에 펴지기 함

민토- 커피와 녹차를 걲어 만든 민토차는 30분 인내것 만 제공, 믐식물 취급으로 인하여 냄새제거와 저연향을 느끼게 노력

4. 촉각은 편안하게, 느낌 좋은 공간을 만들어라

스타벅스- 일회용 컵을 이용한  고객에게 ‘ 슬리브’ 라는 것을 덧씌워 커피의 온기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여 고객 감성을 일깨어줌

민토- 내부의자로 부드러운 천 소파를 사용으로 내 집에 있는 듯한 편안함을 선사

5. 청각은 은은하게, 귓가를 음악으로 적셔라

스타벅스- 클래식, 재즈, 오페라, 블루스 등의 다양한 음악제공. 손님의 수, 날씨, 시간대 등을 고려한 다양한 음악을 제공 선정

민토- 클래식을 많이 틀어주며, 고객의 소리를 이용하기 위해서 피아노를 배치해 고객이 직접 연주가능함

 

-’문화를 파는 감성 마케팅! 스타벅스 VS.  민들레영토’  저자 고은경 지음  출판 21세기북스

 

위의 경영방식으로 고객으로 부터 감성을 자극하고 정말 편안하고 친숙하게 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시킴은 정말 좋은 경영 방법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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